http://fly.twitter.com/ 이 페이지에서 이번 개편에 대한 공식 설명을 볼 수 있어요~

페이스북 페이지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브랜드 페이지가 등장했다는게 주목할 점? http://fly.twitter.com/ads/

몇 분 사용해보고 느낀점은.
"모든 네비는 왼쪽, 모든 컨텐츠는 오른쪽"이라는 철학으로 리뉴얼 된 것 같음.
예전에 탭으로 있어서 사람들이 거의 인지하지 못했던 메뉴들을 왼쪽 네비로 옮겨서 사람들이 불편함 없이 쓸것 같긴 한데. 컨텐츠가 오른쪽에 있어서 눈에 잘 안들어오는 점도 있는 듯.

트위터의 브랜드 페이지가 과연 의미있을까?
물론 없는거 보단 낫지만 대부분 뉴스피드에서 콘텐 소비하는 패턴을 본다면 혹은 페이스북같이 앱을 플러그인할 수 없는 한계를 보면 그닥 매력적이지 않음.

대신 검색에 잘 걸리니 그때 노출되었을 때 브랜딩 효과는 있을듯 ㅎ

맞아요 큰 의미는 없을것 같아요

쓸데없는 버튼이나 메뉴들을 없앤 것과 트윗 클릭하면 그 위치에서 대화 트윗타래를 열어볼 수 있는 것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오른쪽에 쏠려있어서 뭔가 아름답지 않은 느낌이 드네요 아직 익숙하지 않은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