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번역해준 한글을 보면서 정리중. 요약해서 여기다 정리하겠음~

서비스 개요:
* 라쿠텐 레시피
* 2010년 10월 오픈.
* http://recipe.rakuten.co.jp/
* 7000만명 회원.
* 처음엔 쿡을 이기겠다고 큰 소리쳤지만, 지금 그럴 기색 없음.
* 컨텐츠 생산 사용자에 대한 인센티브:
* 레시피 작성 50 포인트.
* 레시피 평가자 10포인트.
* 보고서 평가자 10포인트.
* 1포인트는 1엔.

* 쿡 패드.
* http://cookpad.com/
* 60만명 이상의 '유료'회원. (추정)
* 프리미엄 서비스가 한 달 약 294엔.
* 주목할 점: 유료 회원 수익 > 광고 수익

쿡 패드가 선점한 시장. 하지만 라쿠텐 레시피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 7000만명의 회원에게 부여되는 금전적 동기. (직접적인 환금성을 가진 라쿠텐 슈퍼 포인트)
* 동일한 포스팅을 한다면 금전적 보상이 있는 라쿠텐 레시피로 가지 않을까?
*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 ""인간의 동기 부여는 무엇인가?""

사람들이 레시피를 올리는 이유는 그냥 '재밌어서' 인데.
금전적 인센티브를 넣으니. 그 행위가 '재미없어'졌다.
인센티브가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을 "소여(sawyer) 효과"라고 함.
(마크 트웨인의 소설 "톰 소여의 모험"에서 유래.)

여기서 나오는 다니엘 핑크의 책은 "Drive" 라는 책 인것 같다.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BOK00015438821BA
꼭 읽어봐야지!

일본에는 동기부여 3.0 이라는 제목으로 출판 된 것으로 보임.
이 사람 TED 강연 정말 감명깊게 봤는데! 책도 있었네영

인센티브 디자인에서
personal social
monetary non-monetary
의 사분면위에서 포지션을 찾는 부분이 재밌네요~

"사람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것을 요구하고있다."

http://mepay.co.kr/882 이 한국 블로그에도 관련 글이 올라왔네요

인센티브가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을 "소여(sawyer) 효과"라고 하는데 그 에피소드는.
(마크 트웨인의 소설 "톰 소여의 모험"에서 유래.)

톰 소여가 어떤 벌을 받아 울타리에 페인트 칠하는데 명령된다.
톰은 페인트 칠하는게 싫었지만 일부러 무척 신나고 쾌활하게 작업한다.
그러자 친구가 와서 "나도 페인트 칠 한번 해보고 싶다"라고 말한다.
톰은 마지못한 척 친구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받고, 페인트 칠을 친구에게 넘긴다.
톰은 하기 싫은 페인트 칠을 넘겼을 뿐만 아니라, 장난감까지 얻었다.
톰의 친구들 또한 평소 해보지 못한 페인트 칠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