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에 있는 게임사 Big Fish Games가 제공하는 아이패드 게임.
월 6달러99센트의 과금이 인정 받았다.

음. Apple의 기존의 정책과, 입장이 변했는데.
이 게임사가 우연히 승인 된건지. 애플이 진짜 입장이 변한건지.
좀더 지켜봐야 할 듯.

근데 월 과금 게임이면, 진짜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게임사가)
애플이 거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http://www.bloomberg.com/news/2011-11-23/apple-removes-big-fish-s-game-subscription-plan-from-app-store.html
아 이런. ;;;; 애플이 거부 승인했던 앱을 삭제 해버렸다고 한다.
즉, 기존 정책 유지. (월 과금은 없다는 정책)

음. 애플은 왜 월 과금을 하지 않는 정책을 고수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