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5개 문장으로 돼 있는데, 사이트를 폐쇄하는 목적에 동의한다는 첫 문장만 한·미 양국의 의무로 돼 있고, 나머지 4개 문장은 모두 대한민국만 주어로 돼 있다.

부속서한은 저작권을 침해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아니라, 저작물의 무단 복제·전송을 허용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다

값싼 복제약 출시가 늦어지고, 이로 인해 약제비 부담이 증가해 건강보험료가 올라갈 위험이 있다.

양아치 앙마 새끼들 ! 내 얼릉 대통령 출마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