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추진 중인 자체 SNS '쇼시엘(Socl)'이 공개되면 SNS 전쟁은 확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MS의 메신저 서비스는 MSN과 결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웨이보'와 '믹시'라는 SNS가 페이스북과 구글플러스, 트위터 아성을 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웨이보는 중국판 트위터라고 불리며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중국의 대표 SNS다. 일본에서는 '믹시'가 인기다.

20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으며 익명성을 보장하는 등 일본 특유의 문화를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