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해야 하는데 ㅋㅋㅋㅋ

- 김 총수는 다른 사람은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언어와 화법으로 대중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데 남다른 재능이 있는 것 같다. 타고 난 것인가, 후천적 노력의 산물인가?

"운이다."

- 한국의 청춘들은 힘든 삶은 살고 있다.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청춘만 힘들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