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플에 대해서도 조금 알기 때문에 이번 M&A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로티플에 투자했던 사람들의 블로그에 의하면 성공적인 M&A의 사례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함.

카카오톡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사용했고,
카카오톡이 성공하길 바라는데.
점점 판단하는 것을 보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타트업이 먼저 시장을 잡았고, 네트워크효과가 있는 사업에서
1등으로 선점을 했는데도 실패하는 사례를 남기면 안 되는데.
지금 해야 할 것은 1위를 지키는 것이다.
1위를 지키면 수익성은 자연히 따라온다. 그러면 뭘 해도 된다.

플랫폼을 바라본다고 발표하는 것을 봤는데. 지금 그 전략안이 플랫폼이라고? 정말?
지금 카카오톡이 해야 하는 것은 선물하기나 기업 브랜딩을 넣는 것이나,
소셜 쇼핑이나 광고가 아니다.

뭘해야 하는지는 스스로 찾길.
카카오톡이 성공한 것은 단순히 얻어걸린 일이 아니엇길 빈다.

어제 설명들은 이야기당~ㅎㅎ

응 ㅋㅋ 너한텐 카카오톡이 바라봐야할 방향도 이야기 했었지 ㅋㅋ
스스로 잘 찾아야 할텐데.

http://itviewpoint.com/197184
서명덕 기자는, 투자사인 소프트뱅크가 낚시장사를 잘 했다는 주제의 이야기를 했네요.
(어느정도 동의)

소뱅 그 블로그 자주 쓰는 아저씨 속상해하겠다 ㅋㅋ
뭐 페북도 프렌드피드 멤버의 토네이더 서버처리 기술 때문에 인수하고
이를 실제로 뉴스피드에 써먹었으니 그런 관점에서 이해됨 ㅎ

근데 그 카이스트애들이 과연 오랫동안 남아있을까?
금방 나가고 창업한다고 그럴듯
오래 안 남아 있을듯.
그리고 이거 인수시키고, 좋은 M&A라고 자랑하던데.
인수시켜서 기존 서비스를 없애는 건데 이게 좋은 인수? 허

어디 동네 가면 자동으로 가게 쿠폰을 추천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