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개발자인 스티브 예이그(Steve Yegge)가 과거 아마존에서 일한 경험을 토대로 6년간
구글에 있었던 경험을 비판적인 어조로 쓴 글.(의 번역)
나중에 읽어야징. ㅎㅎ

구글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은. "이 글을 읽다가 지쳤다"라고 할 정도로 장황한 글.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자기전에 천천히 읽어봐야 겠다.

난 장황하지 않고 재밌었는뎅

절반정도 읽었는데, 비판적이라 그런지 아주 재밌네요~

그건 '접근성(Accessibility)' 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건 컴퓨팅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가장.중요한.것.

아!! 좋은 말이네요

오 이런 친구가 필요한데 ㅋㅋ

박수쳐주고 싶다 ㅋ chrome-extension://hndllphbhpadfpoikpaofkkkpkpnmjik/images/emoticons/jokerclap.gif

뒤에 붙은 이상한 주소는 뭐에요?

구플 비판글이 아니라, 구글의 플랫폼 전략 또는 플랫폼을 바라보는 인식에 대한 비판글이 내요. 최근 1년 동안 읽은 글 중에 가장 훌륭한 글.

플랫폼을 만들땐 반드시 해야 하는 일: Eat Your Own Dogfood

중요한 얘긴 아니지만 아마존 홈페이지는 정말 누가 구제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게 지저분한듯... (저는 개발자는 아닌 그냥 학생)

그리고,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
아마존 홈페이지는 정말 접근성 떨어져요

월간 인기 링크의 위엄. 하지만 오늘 기준으로 추천수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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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ahn: "스티브의 구글 플랫폼 폭언"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는데 여전히 웃기다 http://t.co/ixSZ8WjTPG

@subokim: 한참 많이 읽혔죠. 플랫폼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스티브의 구글플랫폼 이야기(2011)" http://t.co/GHl1YZrDYr

@lookblue: “@subokim: 한참 많이 읽혔죠. 플랫폼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스티브의 구글플랫폼 이야기(2011)" http://t.co/cS6PXprhcj” #fb

@kjh2064: Eggy Lab : 스티브의 구글 플랫폼 폭언 http://t.co/u7kGQJspXy

@ssankims: “하지만 나는 접근성이 보안보다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싶다. 왜냐하면 접근성이 제로인 물건은 상품성이 전혀 없지만 보안에 문제가 있는 제품은 여전히 성공적인 상품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PSN을 보라.” http://t.co/YnwQKDbx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