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 Match를 훑어 봤을때.
사용자가 가진 음악을 iCloud에 저장해서 관리하는 기능이고.
현재는 미국에서만 서비스 되고, 연회비 24달러99센트에 2만5000곡까지 서버에 저장 가능.

의문점은
Apple은 미국 음악 업계와 어떻게 협상을 한 것일까?

꼭 아이튠즈로 구매한 곡이 아니더라도 iCloud로 싱크를 맞춰서, 애플의 어떤 디바이스에서 재생이 되도록 하는 것 같네요! 아마 이 기능을 위해 미국 음반사들과 라이센스 협약을 마쳤을 것이고요!

어쨌든 애플은 항상 움직이는게 크게크게 하는 것이 대박이네요 ㅎㅎ
근데 연회비가 허들이 아닐지 ㅋㅋ 무슨 곡을 찾아서 듣는 스트리밍 서비스도 아니면서 ㅋㅋ

네, 근데 불법으로 다운 받은 음악 파일도 서버에 올릴 수 있고 좋은 음질로 바꿔준다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큰 문제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