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 영화중 가장 좋았고, 보면서 몇번이나 울었던 기억이 난다. 명작.

무슨 1위를 말하는 거죠? 여기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발명에는 관심이 없잖아요. 점수, 취업, 미국 기업에 취직하는 데만 관심 있죠. 저희는 공학을 배우기보다는 점수 잘 받는 방법만을 배우고 있습니다.

여기는 대학입니다. 스트레스 공장이 아니죠. 서커스 사자도 채찍의 두려움으로 의자에 앉는 걸 배우지만 그런 사자는 잘 훈련됐다고 하지 잘 교육됐다고는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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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meu: 세 얼간이 예고편 http://t.co/6hQEvGPP // ดูเรื่องนี้หร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