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로스가 설립한 밀크의 첫번째 작품. 플레이스 내에 있는 사물에 점수를 매길 수 있는 서미스이다. 한국에 있는 올라웍스의 스캔서치와 조금 비슷한 느낌이지만 Oink가 더 직관적인 느낌이다. 기술력은 물론 올라웍스가 AR기술을 사용해 앞설지 모르지만..

사용법은 간단하다. 내가 광화문 베니건스 점에 가서 마가리타가 마음에 들었다면 #cocktail해시태그를 달고 점수, 리뷰 또는 사진과 함께 체크인하면 된다.

Oink는 광화문 베니건스 칵테일에 대한 랭킹을 매겨서 다른 유저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자세한 설명은 테크크런치에 올라온 케빈 로스의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는!

http://techcrunch.com/2011/11/03/kevin-rose-oink-app-store/

오잉크 라고 읽나 보군요. 한 번 써봐야 겠네요!
포스퀘어와 목적이 비슷한건강...

포스퀘어가 맘 먹으면 먹을수 있는 서비스지만 당근 그렇게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