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Bnb는 “Air Bed and Breakfast”를 줄여서 만든 이름

닭과 달걀의 문제를 푸는 것이 이런 서비스는 가장 힘든데.
airbnb도 똑같은 상황이었다고 한다. 심지어 테크크런츠에 소개가 되었는데도, 일시적으로 트래픽이 늘었을 뿐 이었다고...
(트래픽이 치솟는데 까지는 3년이 걸렸음)

그럼 이들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했는가?
(1) 우연히 집 전체를 빌려주겠다는 사람을 만남.
(2) 방만 빌려주는 모델에서 방 전체도 빌려주는게 가능한 모델로 변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유저들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다.